
Bad blood
Screen
(Synopsis)
심각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대한민국.
수혈 가능한 피가 모자라자 젊은이들은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의 피를 팔기 시작한다.
(Design Intent)
주아가 숨어 피를 파는 공간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창을 몇 겹의 구조로 겹쳐 놓아, 폐쇄적이고 은신처 같은 공간감을 만들고자 했다. 동시에 공간을 채우는 사물들은 망가진 세계 속에서 여기저기 주워온 것들이다. 원래의 기능을 잃고 다른 용도로 재사용되는 모습을 통해 이 공간이 정상적인 질서 밖에서 살아남기 위해 임시방편으로 꾸려진 곳이라는 인상을 주고자 했다.
(Credit)
(Award)
제16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단편경쟁부문 · 2024
제5회 꽃심어린이청소년영화제관객상 · 2024
제14회 서강청년영화제특별상 · 2024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코리안 판타스틱 · 2024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인정사정 볼 것 없다 · 2025
제23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초청 · 2025
제8회 울산단편영화제감독상 · 2025






